잡담

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. 나는 여전히 배우는 중이다.


우리는 글쓰기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지만, 어쩌면 글쓰기 속에서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. 글쓰기가 점점 어려워진다.

무엇이든 쓰게 된다 중.


“Beware of advice−even this.” − Carl Sandburg

at 2015-12-09


“There’s no such thing as writer’s block. That was invented by people in California who couldn’t write.” − Terry Pratchett

at 2015-10-22


“The work never matches the dream of perfection the artist has to start with.” − William Faulkner

at 2015-05-29


“What is written without effort is in general read without pleasure.” − Samuel Johnson

at 2015-03-27


“Write drunk, edit sober.” − Ernest Hemingway

at 2015-03-16


“I always start writing witha clean piece of paper and a dirty mind.” − Patrick Dennis

at 2015-03-16


“The desire to write grows with writing.” − Desiderius Erasmus

at 2015-03-14


“Writing a novel is like driving a car at night. You can only see as far as your headlights, but you can make the whole trip that way.” − E. L. Doctorow

at 2015-02-20


“I’m not a very good writer, but I’m an excellent rewriter.” − James Michener

at 2015-02-20


오늘도 하루가 참 잘 지나간다. fluidvids.js는 계속해서 이 블로그에서는 충돌이 일어나는건지 잘 적용되지 않아서 결국 안 쓰기로 결정했다. 대신 Keyboard Maestro Macro를 이용해서 YouTube / Vimeo 영상을 보는 중에 바로 반응형 embed code를 클립보드로 넣는 방법을 이용하기로 했다.


문득 pagination이 참 안 예쁘다는 생각을 하고 CSS를 고쳐볼까 생각중. 일단 페이지가 엄청나게 많아지면 아래 페이지 숫자가 어떻게 보일지도 궁금하다. at 2015-02-09


코드카데미에서 파이썬 보는 중. 그런데 그냥 이것만 시키는대로 따라간다고 뭘 할 수 있게 되는건가 싶다. at 2014-12-17


DEVONthink Pro에서 ⌘⌥P로 마크다운 문서를 Best alternative view로 확인 가능하다. 물론 Marked 2를 사용해서 보는게 10000배 낫다.
at 2014-11-26


TinyPNG PNG compress site
at 2014-11-26


간단한 포스트 업데이트 이후엔 아무래도 편하게 지킬 빌드부터 깃헙 푸시까지 되면 좋겠다. Keyboard Maestro Macro 작성하고 테스트 해봐야지
at 2014-11-25


잡담을 이곳에 적어서 좋은 점?

  • 마크다운을 사용할 수 있다.
  • 다른 사람을 딱히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.
  • 글자 수에 제약이 없다.
  • 언제든 수정이 가능하다.
  • 웹에 올려두고 찾아 볼 수 있다.

at 2014-11-25


Dropbox의 노트 파일이 1. 2. 3. 이런식으로 versioning 되어 괜히 파일만 많아졌다.

특정 파일명 형식을 찾아서 지우는 명령어 find DIR -name '*.1.md' -delete
at 2014-11-25


아이폰에서 작성하는 경우 Byword 혹은 Editorial 모두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. 나는 가상키보드 확장열을 생각하면 Editorial이 좀더 낫다고 생각한다.
at 2014-11-25


iOS에서 글 올리는 것 테스트 아이폰에서 올리는 것은 지킬 로컬 빌드 & 커밋 푸시가 안 되어서 반쪽짜리. 일단 글을 작성해두고 나중에 맥에서 빌드해서 올려야 함. 아예 로컬 빌드를 포기한다면 아이폰에서도 쓸만할 것으로 보인다.
at 2014-11-25


  1. 지킬 루트 폴더에 micro.md 생성
  2. LaunchBar를 이용해서 micro.md에 abbreviation 적용(나는 mj로)
  3. Keyboard Maestro Macro로 YAML 머리말 다음에 글을 입력할 수 있도록 setting
  4. iOS에서도 접근 가능하도록 micro.md를 Dropbox public note folder에 symbolic link
  5. TextExpander touch에 날짜 스탬프를 약어로 입력
    • dateqq 입력하면 개행 + 날짜 입력까지

일단 여기까지 완성!!
at 2014-11-24


이 페이지는 지킬의 한 페이지를 md 파일로 만들고 계속해서 prepend 하는 방식으로 Microblogging 처럼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만든 페이지입니다.
at 2014-11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