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ditorial + Working Copy = Happy Jekylling!

EditorialWorking Copy의 조합으로 간단히 지킬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workflow를 소개합니다. Jekyll post, Working Copy라는 워크플로우를 받아서 제가 필요한 부분만 조금 손 봐서 사용합니다. 글의 제목과 태그를 따로 입력할 수 있도록 하고, 파일명을 넘길 때 url escape을 하도록 설정했습니다. 제가 수정한 워크플로우는 여기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Working Copy

Working Copy는 iOS에서 Git을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앱입니다. 제가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, 지금까지 쓰면서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. 저는 베타 신청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. Working Copy 사이트에 들어가면 우하단에 있는 Become a tester 라는 항목에서 베타테스터 신청이 가능합니다.

Working Copy의 강점은 강력한 x-callback-url 지원입니다. Editorial에서 글을 쓰고 워크플로우를 실행하면 GitHub에 커밋, 푸시하고 다시 Editorial로 돌아와 인앱 브라우저에 블로그를 띄웁니다.


이 글은 2016-12-27에 작성되었습니다.